<나의 몸과 소통을 시작하며!> 3개월여 기간동안 내 몸이 느낀 변화를 간략하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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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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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련후기는 사운드힐링 율본 네이버 밴드 '내 병은 내가 고친다'에 작성하신
회원님의 수기를 그대로 게재하였습니다
< 나의 몸과 소통을 시작하며!>
-무거웠던 가슴이 가벼워졌어요^^
8월초 율본의 문을 두드리고
3개월이란 시간이 흐르면서
이제사 나의 몸과 소통의 필요성을 체감하며
노트 1권을 마련해 율본일기를 시작해 봅니다.
시작 전에, 3개월여 기간동안의 체험내용을
스스로 한번 되뇌어보면서 간략하게 정리해볼까 합니다
어느날 써니즈 유튜브 시청하다 율본을 처음 알게 됨
1-3회차 : 1회차부터 손은 열렸으나 아래로 꺾이고
별다른 운동은 시작되지 않음
4-5회차 : 몸이 자꾸 누우라 회유해서 누워버림
그러다 갑자기 손목이 상하좌우 흔들거리기 시작함
(오잉! 이게 뭐지 참 신기하네~ 혼자 주절거림)
6-7회차 : 손운동은 조금씩 계속되었으나
다른 신체부분은 정숙을 유지함 ㅎㅎ
(이 때 다소 지루함이 느껴짐)
8-9회차 : 이란 원장님의 치유의 신이 왕림하신 날^^
아 나는 여전히 몸의 긴장을 풀지 않고 있구나를 자각,
몸에게 그냥 내맡겨보자 라고 생각하자
갑자기 격렬한 손목운동이 시작됨
혹여 손목 부러질까 내심 걱정되어
몸에게 좀 그만해주면 안될까? 투정부림ㅋ
10-11회차 : 손목운동과 목운동도 시작되어
귀가 시간즈음엔 뭔가 일부 시원해짐을 느낌
12-13회차 : 깊은산속 옹달샘 수련 참가!
첫째날 5차시 누워서 수련 후 왼쪽 어깨 통증이 생겨남
나 - 괜히 했네 괜히 했어. 그냥 하던대로 앉아서 할 걸 ㅜㅜ
몸 - 뭔 소리? 엄살 떨지 말고 그냥 나를 믿어보셈!
둘째날 5차시 원장님의 권유대로 서서 단체 수련
~~~~> 처음엔 뭔가 엉거주춤 이상했는데
잠시 후, 온 몸이 얼쑤 얼쑤~ 팔이 훠이훠이~
한바탕 막춤을 추고 난리가 남
~~~~> 그리고 최근 큰 스트레스로 막혀있던 가슴이
뚫림과 한결 가벼워짐을 느낌
(우와 이건 대박!!!)
그리고 옆 도반님의 조언대로 어깨 통증은 3일 후 거의 사라짐
자, 율본 기차를 타고 출발합니다
많은 도반님들과 함께요~~
아직 승차 안하신 분들~
어여어여 오셔서 함께 심신의 건강 선물 챙깁시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