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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체트병]26.10.25 옹달샘 1박 2일 특별수련에 참석하신 회원님의 수련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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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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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련후기는 사운드힐링 율본 네이버 밴드 '내 병은 내가 고친다'에 작성하신 

회원님의 수기를 그대로 게재하였습니다


깊은산속 옹달샘 1박 2일 수련후기


 수련전 원장님의 말씀에 전률과 눈물을 흘립니다. 나는 도구일뿐 그대들이 주인공이다. 눈물을 쏙 빼는 감동이 몰려  왔습니다. 저는 자가면역 질환인 베체트라는 병을 진단 받은지 5년 한줌의 약을 끈고 싶어 식이요법으로 되지 않을까 했지만 일을 하면서는 참쉽지 않았습니다. 


 한번 입안에 염증이 생기면 너무나 고통스럽고 고름이 생겨 낮기까지 삼주에서 한달 내 이가 무기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통증이 너무 고통스러워 그독한 알보칠이나 프로폴리스 원액을 뿌려도 차라리 그고통이 나을 많큼 통증은 심했습니다.이모가 율본수련을 시작하고 나처럼 입안이 헐어 일주일을 고생하시고 네 고통이 이런거 였구나 하셨습니다. 이상하게도 그쯤음 부터 내입이 잘 곰지 않았습니다. 


 일년에 6개월 이상은 고통스러운 날을 보냈는데 참으로 신기했습니다. 원장님께 말씀 드렸더니 한번은 심하게 올라올꺼라 하셨습니다.  수련을 하면서 입에 살짝 올라오고 염증이 시작됬지만 정말 예전같지는 않았습니다. 올라온 염증도 집에서 율본만 하면 살짝이 왔다갈아안고 입안을 돌며 생겼지만 또 갈아안고 했습니다 이제 겨우 8번에 수련  이젠 입안이 곰지 않습니다. 10월1일 대학병원 검사에서도 염증 수치는 잘 유지되고 있다고 했습니다.의사에게 얘기하지 않았지만 이미 율본을 믿고 약을 끈은지 한달반이 되었습니다. 이런 기적을 뭐라 표혀할 수 있을지요. 어제 수련에서 13살의 제가 떠올라 주책없이 울었습니다.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 다표현 할 수는 없지만 원장님께 큰절을 올리고 싶을만큼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이길을 걸으며 얼마나 힘드셨는지요. 이제 제가 열심히 하는일만 남았지만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도 도반님들도 응원해주시고 위로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들 빨리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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