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폐물제거장치를 작동 시키는 율본운동을 만나길 바라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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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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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폐물제거장치를 작동 시키는 율본운동을 만나길 바라는 마음>
이 수련후기는 사운드힐링 율본 네이버 밴드 '내 병은 내가 고친다'에 작성하신
회원님의 수기를 그대로 게재하였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일요일 늦잠을 즐기고 일어나서, 내가 경험한 율본운동의 신기방기함을 공유해본다.
나는 8월 초에 써니즈유튜브를 통해 율본과 인연이 되었다. 지금까지 12회차 수련을 했고, 다양한 체험 후에 지금은 몸이 나비처럼 가벼워졌다(나는 60대 중반의 나이~).
어제는 서울에 일이 있어서 다녀오는 기차속에서 점심 먹은게 체했는지 갑자기 속이 울렁거리고 토할것 같아서 안절부절하다가 , 율본징소리 음원을 이어폰으로 듣기시작했다. 그때부터 하품이 멈추지 않고 눈물도 주루룩주루룩 흘러내리고 혹시 누가 볼까 창피해서 손수건을 얼굴에 뒤집어 썼다.
그러고 차츰차츰 속이 가라앉더니 대전역 쯤에서는 완전하게 편안해졌다.(이럴수가!) 이 외에도 청량초치킨 먹고 속이 후벼파는듯한 통증이 있었을때도 율본징소리 음원을 골전도스피커를 배위에 올렸더니 통증이 멈추었고 심지어 아들이 딸꾹질을 몇시간씩하는 고통을 보고 혹시나 하고 율본징소리 음원을 배 위에 올려 주었더니 5분도 채 되기전에 딸꾹질이 멈추었다.
이러한 체험은 정말 소소한것들이다.
나는 이 나이에 율본을 만난것이 행운이며 또 이 행운을 나만 누리는것은 너무 아까워서 공유해본다.
우리 모두 노폐물제거장치를 작동 시키는 율본운동을 만나길 바라는 마음, 많이 아파하는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도 율본의 징소리에 노폐물제거장치가 작동되어 아프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올려본다.
나는 소심하여 글을 쓰서 올리는 일에도 용기가 필요했다.
오늘 아침엔 일생일대의 용기있는 일을 해낸것이다.
